몰탈을 깎아 만든 암석미장
암석미장은 몰탈을 바른 뒤 돌의 형태와 문양을 하나하나 깎아 드러내는 기법이에요. 스톤미장이라고도 불러요. 돌을 붙이는 방식과 달리 곡면과 모서리까지 이음 없이 한 덩어리로 이어지고, 돌의 크기와 결을 현장에서 조절할 수 있어요. 바위처럼 큰 덩어리를 만들 수도 있고, 건물 모서리를 감싸는 스톤 코너처럼 돌 문양을 새길 수도 있어요. 제주 스테이 외벽처럼 자연과 맞닿은 공간에 특히 잘 어울려요.
암석미장이란?
암석미장은 몰탈을 바른 뒤 돌의 형태와 문양을 직접 깎아 드러내는 미장 기법입니다. 스톤미장이라고도 부릅니다.
- 곡면과 모서리까지 이음 없이 한 덩어리로 이어집니다.
- 돌의 크기와 결을 현장에서 공간에 맞춰 조절할 수 있습니다.
- 바위 같은 큰 덩어리도, 건물 모서리를 감싸는 스톤 코너도 만들 수 있습니다.
- 돌을 붙이면 돌과 돌 사이에 이음이 생기지만, 암석미장은 몰탈을 깎아 만들어 이음이 없습니다.
어울리는 공간
- 숙소·펜션 외벽
- 건물 모서리(스톤 코너)
- 카페 포인트 벽
- 아치·출입구 테두리
- 정원 담장
암석미장 시공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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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석미장, 자주 묻는 질문
암석미장과 스톤미장은 다른가요?
같은 작업을 부르는 이름이에요. 잔잔희는 암석미장이라고 불러요. 몰탈 위에 돌의 형태와 문양을 직접 깎아 만들어요.
돌을 붙이는 것과 뭐가 달라요?
돌을 붙이면 돌과 돌 사이에 이음이 생겨요. 암석미장은 몰탈을 깎아 만들어서 곡면과 모서리까지 한 덩어리로 이어지고, 돌 크기와 결을 공간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요.
외부에도 가능한가요?
네. 제주 스테이 외벽에 유럽미장과 함께 시공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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